방명록은 여기다!!!!

이글루스 선배 Y양의 방법을 차용했습니다.

따라쟁이라고 비난한다면, 질책 달게 받지요....킁킁(수긍할 수 없음의 의미.)

이글루스에는 방명록이 따로 없다더군요.

여기에 덧글을 달면 방명록이 됩니다.

It's up to YOU...
by 내머릿속에정글 | 2006/03/20 02:33 | 방명록+a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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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양 at 2006/03/22 17:26
괜찮아 용서할게. 난 너그러운 달타냥 이모니까.(여기서 너그러운 건 달타냥일까 이모일까. 후후ㅋ)
내가 역쉬 첫 빠따(미안 다른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군.
Commented by Mutant at 2006/03/26 21:59
반가워:)
Commented by 키아누_동거인 at 2006/03/27 22:01

아가들은 잘 지내고 있나여?-
은근히 빈자리가 느껴지네여~

아 홈피 느낌이 참 좋아요!
이글루 깔끔하고 +_+-
지인들이 몇몇 하여서 와보긴 했는데, 저도 막 이곳으로 이사오고 싶은걸요 ^^

그럼 황사가 심한데 건강 조심하시고,
또 조만간 연락 드릴께여!ㅎㅎㅎㅎ
Commented by 비둘기 at 2006/05/16 14:05
늘 피곤하다. 아마 그래서 예전처럼 '달타냥과 아기들'과 함께 뒹굴 정신이 없나봐.
공부는 잘 되어가? 날씨 점점 더워질텐데, 실현되지 않을 몸짱 프로젝트 가동해야돼. 흑흑.
잘 지내고 있으삼. 그 새로운 녀석(창가에서 얼핏 본)보다 난 달타냥이 더 좋아.ㅋ
Commented by soo at 2006/07/03 00:16
salut tu vas bien?
Commented by soo at 2006/07/03 00:22
moi je suis en train de prendre la t?e a causz des rapports, et j'ai peur que le temps passe, hiro il arrivera ?seoul, tu est au courante! il fait chaud .. fiat chier.. je me demande qu'est ce que tu fais ces jours-ci, donne ta nouvelle stp, en tout cas bonne continuation et gros bisou!!
Commented by 내머릿속에정글 at 2006/07/06 22:35
Quand Hiro sejoures a Seoul, je vais ecrire ici tout les choses qu'ils arrivent.

참, 지난번에 너한테 보낸 소포 말야. 몇주전에 되돌아왔어. 박스가 처참하게 구겨진채로ㅡㅡ; 어디서 무슨 고생을 하고 왔는지.. 나는 주소를 제대로 쓴 것 같은데 왜 돌아왔는지 모르겠어. 이사 간다더니 벌써 했어? 주소 좀 다시 확인해주렴.ㅜㅜ
Commented by 비둘기 at 2006/07/21 23:01
우리 타이밍은 늘 왜이럴까,
나 조판소야. 아직도 못 벗어나.
나를 질책하면서도 으쌰으쌰하게 해주는
네 위로가 필요하구나.

+) 나 학원 관뒀어.
+) 이사는 당분간 미뤄질 듯.
Commented by 비둘기 at 2006/07/26 20:05
생일을 축하해, 싸이보다는 이 곳에서.
오늘 멋진 저녁을 보내고 있는 거니?
Commented by 비둘기 at 2006/08/19 00:38
억울하다구.
늘 애매한 시간에 연락을 주는 널 자꾸 이렇게 거절하다가
아무래도 나중에 너한테 맞거나, 혹은 맞는 꿈을 꾸거나,
난 매우 자주 삼각김밥과 매점 김밥을 먹으며 허기를 달래는데
그럴 땐 넌 어디에 있는 거니? - 학원에 있찌-.-;;

암튼, 꼭꼮꼭 밥한끼 합시당.
논문 진전되는 것도 이야기해줘야 되고
할 말이 많쏘.
주말 잘 보내시궁.
Commented by 비둘기 at 2006/08/26 13:17
아줌마 이제 블로깅도 안 하는 거삼? 어제 꿈에 나오셨길래 들러봤오.
냥인 잘 있구?
Commented by 오채연 at 2007/05/10 10:06
오늘 저녁에 저희 꼬맹이랑 뵈요.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내머릿속에정글 at 2007/05/13 11:02
꼬맹이 배 터지려고 해요.
이런 '식신'고양이는 처음 보는듯..;;
마치 기아에 허덕여서 배만 불룩 튀어나온
아프리카 어린이같지 뭡니까.
Commented by 곽수연 at 2008/02/18 23:24
헤이 효선 새로운 학교 생활은 어때?
힘들겠지?
그 안에서도 경쟁이 장난이 아니겠지..
난 이제 수업은 다 끝났고 아직 stage에 petit boulot 에 바쁘다
논문도 써야되고... 으앗! 언제 다 하냐??
언제 놀러안와 빠리에?
싸이내홈피에 있는게 내 주소야.. 왕~~ 편지보낼려고? 조아조아

여튼 화이팅이닷 효선아~~!! Tu me manques
Commented by soo at 2009/02/09 19:49
salut tu vas bien?
moi j'ai demenage ce mois-ci chez mon amie pour preparer a partir en Malte ou je vais apprendre l'anglais pendant environ 5 ou 6 mois
POur l'instant je suis en dernier etape de correction de mon memoire et je vais avoir la soutenance bientot ;; j'espere
Et toi? comment ca se passe tes etudes?
je commence à avoir marre de rester ici, la coree et mes amis me manquent bcq
et toi tu me manqus bcq
bon courage, toujour bon sante et surtout bon amour :)
je t'embrasse tres fort Sun
A bien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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